(지지난달의택배라는뜻)
사실 단독 여주인공 게임 별로 안 좋아해서 아틀리에 제대로 해본 적도 없었고 (비타판 에스카&로지 좀 깔짝여봄) 큐즈큐 옷갈아입기 모드도 굳이 흥미 가는 게 없어서 사본 적 없음.
근데 얘를 왜 굳이 샀었나면
애초에 좋아하는 시츄기도 하고 + 예전에 물건너에서 이거 성폭력이라고 존나게 불탔던 게 기억났기 때문
블리스터 까보면 이렇게 생겼다. 구성 자체는 심플함.
큐즈큐답게 적당히 잘 만든 얼굴
근데 왠지 모르겠지만 머리가 분리됨.
특전으로 헤드 교체 파츠가 있거나 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왤까
덕분에 옆에서 보면 머리-목 부분이 좀 어색해짐. 크게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지만 아무튼...
앞에서만 봤을 땐 가릴 것 다 가린 피규어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옆으로 좀만 돌려봐도 노출 꽤 심함
거울로만 공개됐던 빵댕이도 직접 보면 이대로 세워도 좋겠다 싶을 정도로 빵빵하고
베이스(카펫 같은 털 재질) 세워둔 모습
지팡이 잡는 구멍은 포장용으로 플라스틱 막대기가 꽂혀 있음
근데 뭔가가 약간 어색한데...
음.
지팡이 꽂아봄.
일단 옆에 있던 거울로 좌우 촬영해본 사진.
근데 아까 말했듯이 거울까지 필요 없이 정면에서 30도만 돌아가도 노출도가 확 상승함
맨눈으로 보는 만족감 100%의 빵댕이
깊고 깊은 골짜기
집 짓고 살고 싶은
장식장에는 이렇게 놔둠 (다이소 3배 확대경)
마지막으로 쁘앙ㅋㅋㅋㅋㅋ
이쁘긴한데 보여줄거도 없는게 과하게 반응하는거 아닌가
fdzz
몸매추 - dc App
뿌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