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레오니 를 5만정도에 팔고있길래 구매해봤다
꽤나 말이 많던 제품이라 관심이 없었는데 ㄱㄱ
도착
표지가 일러가 아닌건 조금 참신하다
뒷면엔 파츠들과 설명들
안쪽엔 설명서와 qr코드 등이 들어있다
1층에는 소채와 캐릭터카드 그리고 여러 파츠 들이 들어있다
2층에는 프라모델 식으로 만들어야 하는 무장들과 무기가방이 있다
가격대비 상당한 파츠들과 무기에 실로 혜자 구성이 아닐수없다
하지만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된다
런너의 제품들 특히 저격총 이 있는 부분은 손톱으로 긁으면 도료가 떨어진다
결국 퐁퐁탕에 담궈 하루를 보내고 칫솔로 벗겨냈다
이후 색을 잃고 플라스틱 본연의 것으로 돌아온 무기
생긴것도 멋있고 장전되는 볼트도 따로 움직일정도로 디테일한데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특이하게도 무기박스와 야전삽 이 있는 런너는 딱히 이상이없다
박스가 꽤 멋있다
피규어 쪽으로 넘어가보자
카와이한 메스가키 버니걸 이다
스네일쉘 제품과 비교하면 이렇다
루스티아 ㅗㅜㅑ
푸니모후 쪽과 비교하면 이런느낌
머리크기가 비슷하다
관절 부위가 좀 생소한 느낌인데 슥슥 돌아가는게 아니라 각진것처럼 투두둑 돌아간다
안정적인 느낌은 드는데 조금 포즈잡기 불편하다
진짜 문제는 하반신 가동이다
그냥 앞뒤로 가동이 안되는 수준이라고 보면된다
몸통 대비 하반신 크기는 ㄹㅇ 말이안되는 수준....
보소
야전삽을 쥐어주면 순식간에 짬내가 난다
사실 특전이 군번줄 인거부터가...
으윽 머리가
저격총은 영 불안해서 권총만 사용해봤다
손파츠도 다양하고 팔과 어깨 관절은 꽤나 자유로운편이다
전체적으로 외형적인 부분도 잘나오고 혜자스러운 파츠들과 무장까지 있는 완소 액피가 될수 있었지만
가동고자 , 도료떨어짐 이라는 굵직한 단점들이 존재해 선뜻 추천하기 어려운 제품인듯하다
특히 개인적으론 도료보다 가동이 떨어지는 점이 액션 피규어 에서 액션 이라는 파트를 거세 당한듯 한 느낌이들어 아쉽다
후속 제품인 에레나를 예구 해놨고 회사 측에서도 레오니 이후 피드백을 받은뒤 수정한다는 이야기가 있긴 하지만
이후로도 계속 눈에 들어오는 단점들이 나온다면 아무래도 스싱 제품들은 좀 고민을 해보게될듯하다
끝
크으윽 바니걸바이럴 - dc App
무기 디테일 잘 만들어 놓고 찐빠낸
우웅!
저거 자체적으로 마감제 떡칠해도 도색 벗겨짐?
아마 마감제 안뿌려서 저런다는거 보면 마감제뿌리면 ㄱㅊ을듯 한데 자세히는 모름
오 어디서 샀음
아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