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두 달 만에 미루고 미루던 칠흑 장미 메구밍을 오픈해 봤다.
박스가 결코 작지 않은데, 의외로 과대포장 없고 실전압축포장돼 있었다.
으흐흐 바보 메구밍
신속하게 빤스부터 확인했다.
메구밍의 시그니처 빤스가 잘 구현돼 있다.
기대도 안 한 지팡이 조형이 조화롭게 잘 빠져서 예뻤다.
묵직허이 화려한 베이스다. 왠지 이스트림 베이스들이 떠오르는...
이제 조립을 시작해 보자.
손바닥 두 배만한 드레스를 장착하기 위해선 메/구밍을 해야한다.
사진이 없는데 몸통이 분리된다.
더미 파츠를 분리하고 그자리에 드레스를 끼운다.
참고로 몸통이 분리된 메구밍은 베이스에 장착 가능하다.
드레스를 들어올리는 연출을 위해, 손바닥의 돌기를 드레스 홈에 연결한다.
이따 베이스 다른 한 쪽에도 연결해야 한다.
지팡이는 분리가 되고, 이걸 손바닥 홈에 맞춰서 앞 뒤로 각각 결합해야 하는데...
과장 안 하고 이 과정이 1시간 30분 정도 걸렸다.
아무래도 설계가 잘못된 것 같다. 샘플 각도가 어떻게 해도 전혀 나오지 않고, 홈에 잘 고정되지도 않았다.
도움이 필요해서 인터넷을 찾아봐도 한국어 리뷰가 단 한 개도 없는 것이... 너무 외롭고 힘들었다. 이거 토갤에서 나만 샀나??...
혹시 시간이 지나서 언제라도 도움 필요한 토붕이는 댓글 바란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메구밍 모습... 예쁘긴 예쁘다.
지팡이 결합한다고 시간과 체력을 다써서 안 그래도 허접리뷰인데 사진을 아주그냥 대충 후려찍음... ㅎㅎ
다양한 각도의 메구밍.
얼굴이 각도 빨을 타는 편이다.
마지막으로 메구밍 빤스나 함 더 보고 가셈.
끗.
오 음란빤쓰
음란 정실 빤스
얼굴 엄청 예쁘네 ㅋㅋ
바보 같은 게 예쁘고 귀여움 ㅠ
즉시 한남뷰 박는 신사다움
나를 토갤 신사라고 불러다오.
중간에 메구밍 소환진 무엇
폭렬의 악마 소환
우웅!
토르나기 딱 좋은 구성이군
공간... - dc App
좆구밍 불방구흡입
빨간드레스가 더 어울렸을거 같삼
형 나도 삿는데 몸통 분리하고 드레스 끼우는데 잘 안끼워짐 그 몸통에 있던것도 뺏는데
아 그리고 드레스 베이스에 잘 안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