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를 초월해 나온 세이버 마리오네뜨의 라임쨩
팝업L도 아닌 SP라인업에서 나와줬습니다
하지만 특전엽서는 L이 박혀있는 이 얼탱없는 현상
인터넷상에선 그 시절 그림체로 유명한 코토부키 츠카사씨의 원화이지만
사실 상단 오프닝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최초에는 그렇게까지 파격적인 그림체는 아니었습니다
원화가 트위터를 보니 몇년주기로 그림체가 바뀌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특전 엽서의 일러마저 흔히 아는 그 그림체도,
오프닝의 저 그림체도 아닌 상태네요
뭐 라무 2기쯤 가면 빼도박도 못하고 그 그림체긴한데
이하 못찍은 데이터 덩어리...
















응디가 못생긴게 대단히 흠입니다
흠...
조형은 준수하게 잘 뽑힌 것 같습니다
얼굴이 원화의 씩씩함이 5프로 정도 빠져있긴한데
뭐...솔직히 그래서 부담감이 적을지도...
의상은 타이즈 위에 하이레그 티빤쓰라는 꽤나 해괴하게 야한 의상이긴한데
막상 작품을 보면 그다지 에로틱하게 다가오진 않습니다
일단 tva가 심의?탓인지 전체적으로 분위기나 디자인에 비해 섹스어필이 적어요
이 탓에 크게 손해본 건 아마 블러드베리일듯...
라임의 캐릭터성도 섹시보단 귀여움이다보니
아무래도 애니 보면서 느껴지는 건 딸내미스러움...
그래도 피규어는 음탕함이 묻어나게 잘 뽑힌 것 같습니다
내가 사진에 잘 담질 못했을 뿐...
하지만...엉덩이는 정말 못생겼단 말이야...


그리고 이 노골적인 접합선
그냥 언제나의 팝업 마감이긴 하지만
들여다보면 옷 속까지 잘 구현이 되어있는 걸로 보아
변태들에게 "이걸 뜯어보세요~" 하고 도전장을 내민게 아닌가 싶습니다
두개째를 구한다면 도전해볼까...

팝업L 세이쨩과 키 비교
덩치는 대충 비슷합니다
대체 sp는 뭐가 어떻게 다른거지...


이 날을 위해 준비한 배경지를 깐 아크릴 케이스로...
저 칸엔 앞으로 두개가 더 들어갈 예정
솔직히 라임보단 체리쨩을 더 좋아해서 체리가 나와줬음 하지만...
굿스마가 언제나 그랬듯이 분명 메인 히로인만 내주고 끝인 거겠죠
그럼에도 포기하지않고 나유키 넨도화와 함께 체리 팝업화도 빌어봅니다...
할배추
어이가없네 진짜
남편남편파
저 시절엔 골반이 작은 그림체가 대세였어서 응디가 무쌩긴건 어쩔수없지않을가요
응디까지 재현을 하다니...
정의를 지키려고 태어나 모른척 할 수 없잖아
그게 아니란 말이다!
우측버튼은 안된다!
우우웅!
저게 슬레이어즈 보다 인기 많아?
그럴리가
왜 슬레이어즈도 안나왔는데
@사이버탐험대 리나 뭐 나왔지않나...레진인가
아이고 이게 무슨냄새야 - dc App
비둘기치킨같은 걸 먹으니까ㅡㅡ
처음 그림체가 딱 이쁜데 왜 갈수록 뭉개진 걸까 그 시절에도 이상했을 거 같은데 신비함ㅎ 패션은 지금봐도 매우 뷴태적 - dc App
그래도 개성이 넘쳐서 인상에 깊게 남을듯한...
한남뷰 개꼴리네
아주조쏘
이거 볼라캐도 할배작답게 자막이 없더라 - dc App
그래도 사투리는 좀 있어도 글케 어려운 단어나 문장은 없어서 막 어렵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