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왔었다는뜻
현지발매가 8월말이었던거로 아는데 11월중순에 받는다니
고아는 매를 벌어요
박스는 빵집컨셉인지 가게처럼 칠해둔거같음
요거는 고아 특전으로 받은 캔뱃지랑 포토카드
내부구성
소품이 존나 알차다
손님냥이
따로 받침대는 없고 꼬리랑 다리로 자립시켜야 되는데
블루택같은거 없으면 툭 치기만 해도 자빠질 정도로 빈약함..
그럼에도 양갈래머리는 정말 귀엽다
사소한 디테일로 빵봉투가 팔로 쥔부분이 눌려있음
근데 이 잠자리같은건 뭐지
오
점원냥이
얘는 꼬리가 커서 자립이 쉽다
잘 안 넘어짐
머리에 두건쓴다고 귓구멍 뚫어둔거 커엽
오
가로등의 요리새
좁은곳에 대충 전시해봄
알차긴하다
마지막으로 나머지 티타임 세트사진으로 마무리함
이 시리즈 넘 귀여움
귀여워
와 이건 진짜 귀엽네
이거 진짜 혜자같더라 나중에 여유되면 미니어처 더 구해서 꾸미고싶어짐
기여어
빵 ㅋㅋㅋㅋ 냥
털;;
소품시발
나도 저렇게 전시할건데 님은 먼지 어케할거임
후 불면 됨
되겠냐고!~
asl서 샀는디 아직도 못 받음 ㅋㅋ
완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