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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원에서 메인빌런 크레닉 국장이 타고 다니는 함선
흑색 베이스에 날렵함과 육중함을 모두 가진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스타워즈 기체 중에 최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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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출시, 정가 139900원
이지만 뒤늦게 꽂힌 바람에 지각비 18만원 정도 더 얹어서 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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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 수는 7개

인스 개별포장된 거 보니까 ㅈㄴ설렌다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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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과정
테크닉 뼈대 위주로 되어 있어서 조립 난이도가 꽤 있고 손가락도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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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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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 구성이 버릴 것 없이 굉장히 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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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드로이드 K-2SO
어깨에 제국 마크도 박혀 있고 전반적으로 이쁜 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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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형이 새로 나왔는데 신형은 둔부 녹 표현이 생략되어 있어서
아이러니하게도 구형이 디테일 면에서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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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주연급 캐릭터인 보디 룩과 사오정 닮은 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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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서 메인이라고 볼 수 있는 크레닉 국장
망토와 은빛 블라스터가 멋짐
얘도 올해 신형으로 리뉴얼되었는데 그건 140만원짜리 데스스타에만 들어있어서 꽤 희소한 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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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크레닉의 경호부대인 데스트루퍼 2명
블랙은 걍 치트키임 ㅈㄴ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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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저가 세트에는 일반병이 들어있는데 몸통의 무장 프린팅하고 견장 유무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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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본체
영화에 나오는 것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덩치가 꽤 있어
거의 올블랙이지만 딱 한 군데가 좀 중구난방으로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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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하부
딱 뼈대라던가 연결부가 다 드러나서 정신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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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양쪽이 동시에 접히고 펴지는 랜딩기어도 나름 구현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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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의 주포 4문과 출입구 표현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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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는 인테리어와 연결 자체는 되어 있지만 대신 공간이 좁아서 미피가 직접 들낙할 순 없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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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워즈에 나오는 셔틀류 우주선의 진가는 날개를 펼쳐서 비행 모드로 바꿔야 알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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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
위압감 ㅈ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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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는 볼관절로 움직이는데
앞뒤로 테크닉 핀을 박아넣어서 안정감 걱정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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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는 영화에서의 길이 비율보다는 짧지만 그래도 충분히 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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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장난감이랍시고 아래쪽에 스프링 슈터가 있는데 이건 꼴보기싫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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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날개인데 여긴 손잡이로 쓸 수 있도록 내구성이 높게 설계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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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 측면
스터드가 과하지 않게 처리를 깔끔하게 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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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표현이 야무진 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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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길 열면 블라스터를 수납하는 공간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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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단 콕핏은 반투명 유리창 피스를 써서 내부를 볼 수 있게 해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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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 쪽 인테리어는 1인승 조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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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은 이렇게 삼중으로 펼칠 수 있어서 인테리어를 통째로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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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고증과 비교해 보면 좀 안 맞는 부분이 많지만
특유의 형광 무늬 벽, 복층 구조, 조금의 수송 공간 등 비슷하게 꾸며보려고 노력한 흔적은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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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의 입구 부분에는 양옆으로 계기판이 달린 좌석이 위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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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는 2명을 앉힐 수 있는 수송칸과 조종칸, 조종칸으로 올라가는 계단 표현이 보여
콕핏 쪽 계기판의 데스스타를 표현한 픽토그램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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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닉을 태우고 콕핏을 닫은 모습
다 좋은데 구조적 한계로 인한 저 단차가 좀 거슬리네에…
그래도 머 요 정도 찐빠는 봐줄만하제


로그원에 나왔던 기체/같은 종류의 셔틀 기체들과의 투샷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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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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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 보세요
안도르 보고 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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