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년 만에 돌아온 리뷰 시간이다
사실 그동안 귀찮기도 하고 새 토이 없어서 안썼음 ㅅㄱ
개인적으로 아니스 애정캐'였'던데다 1년 더 전에 쿠폰 빵빵하게 나와서 박았음
발판임.
구멍이나 숫핀이 있는게 아니라
밀핀 자국처럼 의자 두는 자리가 찍혔음
의자 삽입 시
끼우기 아닌 것 치고는 제법 잘 붙어 있음
의자에는 스컹크 궁댕이 자리
스컹크 얹으면 끝
얼굴은 괜찮고
젖탱이는 당연히 큼
미친년인가 왜 수영복에 파카 입었는진 모르겠지만
사실 의상이 그렇게 복잡한 것도 아니고
굿스마답게 무난하게 깔끔함
맨발은 통상 일본회사 스케일 치고는 괜찮은 편
발가락 단위로 금형판 스네일쉘 생각하면 좀 아쉽긴한데
페디 도색도 잘돼있고.. 그래 이정도면 뭐..
구성은 이걸로 진짜 끝임
상의 탈의 유두피어싱 파츠 이런거 없음
그냥 끝
당시 쿠폰 먹여서 엄청 싸게(10만 중후반?) 샀는데
그 가격이면 그냥 아니스를 좋아하거나, 무난하게 젖탱이 큰,
나쁘지 않은 퀄리티의 스케일로는 괜찮고
과거 유동성 파티 당시의 미친 구매력으로 무장한
불나방 토갤러들 사이에 핫했던 그정도의 퀄리티나 인기가 생길까?
그렇진 않을 듯
ㅅㄱ
어흐
저에게도 보내주시면 개추를
피어싱 내놔 - dc App
수니스는 제 부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