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핏에서 미는 프반처럼 카톤박스 넣기
없는거 보다는 훨씬 나은거같음
알리에서 오면 박스는 신경 안써야되는게 맞는데 옛날보다 박스가 덜 망가짐
언제나의 코믹콘 한정 박스아트 따라한 박스아트
지금으로써는 얘네 패키징이 제일 이쁜듯
내부구성
머리 - 블루(기본/휘날림), 초1(휘날림, 헤일로), 노말(기본/휘말림)
표정 - 블루 4개, 초1 1개, 노말 4개
손 - 소울퍼니셔 용 손, 이펙트용 손, 게이조끼 용 손 등 6쌍
기타 - 팔짱파츠, 에네르기파 파츠
이렇게 기본구성이고 추가 이펙트는
데핏은 초오지터 산사람들한테 나눠주라고 했는데
일정 물량주고나서 알아서 처리하는거 같음
이펙트때문에 사는사람들은 꼭 문의하고 사는걸 추천함
가장 크게 달라진건 색이랑 이목구비 크기임
좌(블루 오지터) / 우(초 오지터)
여전히 애매한 머리카락임
바꿔달라고 그렇게 반발했는데 귓등으로도 안들음
결국엔 칭찬받았던 음영도색도 빠지고 펄도색으로 됬음
측면
좌(블루 오지터) / 우(초 오지터)
후면
좌(블루 오지터) / 우(초 오지터)
측면2
좌(블루 오지터) / 우(초 오지터)
가동범위는 평균적인 3.0 가동범위임
가장 크게 개선된 점은
초오지터는 나비관절하고 팔관절이 살색이라서 내부가 좀 일관성이 없었는데
블루 오지터는 내부관절은 검정색으로 통일해서 보기가 더 좋아짐
상체 뒤로는 이정도
초오지터랑 동일함
앞으로는 이정도로 상당히 제한적임
원래는 동일한 가동범위인데
초오지터는 가슴쪽을 따로 개수해놔서 더 숙여짐
상당히 많이 숙여지게 할수 있음
아무리 봐도 설계미스임
개수를 해놔도 뒤에서 봤을때 위화감이 전혀 없음

개수 방법은 저기 상체 고정부분이 있는데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아트나이프나 공구로 갈아내서 가동범위 확보해주면됨
개수하는 걸 추천함 진짜 가동범위 많이 늘어남

무릎도 3.0이랑 똑같음
톤센처럼 추가 관절이나 그런건 없음

팔짱 파츠
이건 좀 퇴화함
베지트 때에는 2파츠로 좀 쉽게 끼울수 있었는데 통짜 파츠임
끼우는 좌우 핀 굵기 다르게 해놨는데 실질적으로 핀 굵기가 양쪽이 동일해서 한쪽 헐렁거리니 순접으로 코팅해줘야됨.

노말 휘날리는 머리 파츠

블루 휘날리는 머리 파츠
오히려 이걸로 놔두는게 더 오지터랑 비슷한거 같음
욕먹은 기본머리 유지하는건 진짜 기싸움임 ㅋ


초1 휘날리는 머리 파츠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오지터는 역시 구극이 더 이쁜거 같음

이펙트용 핀박힌 파츠가 2개임
왼쪽은 소울퍼니셔 전용 손이고 오른쪽은 일반적인 이펙트 파츠 끼는 손임

기존의 소울퍼니셔를 하늘로 치켜세운거에서 손에 쥐는걸로 바꿀수가 있음


톤센이 저렇게 했으니까 그냥 따라한거 같음


데핏 구매하려고 생각하게 만든 이펙트 파츠임
진짜 이쁘게 잘나왔고 따로 박스에 담겨와서 파손가능성 낮춰준것도 좋았음
다 주는건지 알수가 없으니까 이펙트때문에 사는사람들은 문의 꼭해서 주는지 확인하길 바람
진짜 이쁨ㅋㅋ

에네르기파 파츠
뭐 다를게 없어서 말할것도 없음

게이조끼 파츠

조끼 잡는 손은 톤센보다 더 나은듯
톤센은 기존 트랭크스 칼집 잡는 손을 재활용한것으로 보이는데 이건 톤센보다 확실히 좋음
총평
초오지터랑 동일한 가격인게 믿을수 없을정도로 혜자인 구성임
블루 오지터 보니까 구성도 그렇고 내부 관절색 바꾼것도 그렇고
초오지터는 톤센 때문에 진짜 급하게 낸걸로 밖에 안보임
데핏 기싸움 좀 그만하고 입좀 그만 털었으면 좋겠음
나는 톤센이 더 좋긴한데
톤센은 구하기 힘들고 가격 따지면 데핏 블루 오지터 사는걸 추천함

톤센 좆같이 와서 짜증나는데 데핏이나 살까봐
님꺼 눈 데칼에 얼룩은 진짜 선넘었음
딴 표정이면 걍 안쓰면 되지 할텐데 하필 기합 표정라 안쓸수가 없음...
색이 진짜 이쁘네
품질은 짭 3사중에서는 탑급임 기싸움만 덜하면 좋을텐데 아쉬움
구성품은 진짜 푸짐하노 ㅋㅋㅋ
초오지터에 넣어야할걸 저기에 다 몰아넣은게 문제임 초오지터는 아무리봐도 시장 뺏길까봐 급하게 낸거같음ㅋㅋ
이제보니 저 조끼색이 문제였군...노란색 아주 이상해...
둘이 다른 맛
머리만 좀 바꿔도 싹 이뻐지는데 이것들이 기싸움이나 하고 앉았으니 ㅋㅋㅋ
데핏은 휘날리는걸로 해놓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