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퇴근하고 바로 일산에 숙소로 집합해서
보드게임이랑 술이랑 하면서 가볍게 즐겼음.
로비 가보니까 고3~대1정도 되보이는 풍체 좋은 6명이서 웅성웅성 하길래 들어보니
"지금 방이 작은거 1개 뿐이다." 해서 어떻게 할건지로 싸우고 있더라고요?
심지어 3명, 3명. 다른 2개그룹인거 같아서 묵으면 누가 묵는지로도 얘기하던데, 결국은 36만원에 작은방 1개에서 6명이 지내는걸로 합의한거 같습니다.
그러게 미리미리 잡았어야지 하면서 싼가격에 숙소잡은 친구에게 썰을 풀면서 노래를 시작했는데...
결국 새벽 2시까지 웃고떠들고 마시다가 수면...
2시간 취침후 4시에 일어나서 킨텍스 도착.
진짜 아무도 없음ㅋ
은 아니고 사람 개 많더라.
부시로드는 이번에도 뱅드림 원탑.
카드게임은 뭐 알아서 하겠죠~
부시로드 주력 컨텐츠 중 하나인 바이스슈발츠의 카드 만들기 체험이였는데, 사람들 죄다 굿즈만사고 싸인회 추첨만 관심있는지 이건 아무도 안하더라
근데 난 이게 제일 재밌었고 전시회다웠음.
이건 부시로드TCG 또다른 먹거리 러브카.
결국 얘네는 성우팔이거든요~
이이다리호 한창 좋아했었는데... 후~
일단 그래도 온김에 돈은 써줬음.
저게 보컬로이드 같은 프로그램이라더라.
이번 AGF 제일 핫했던 부스. 니케.
되팔이 천국에 짱깨파티였는데 시발 진짜 좆같았습니다.
아는 사람 만나서 사진도 찍혔음.
끝나고 케이블타이? 그런 밴드왔다길래 보러감.
재밌었음.
악기가 진짜 악기가~ 야했음.
끝나니까 10시 좀 된거같았는데, 배도 고픈데 그 이상으로 힘들어서 그냥 집 가기로 함.
근데 그냥 가기 아쉬워서 어디좀 들렸다가 결국 일욜 6시에 집 도착...
금요일부터 일욜까지 2시간 수면하고 움직여서 죽을거 같더라.
샀던거 1
샀던거 2
이건 도로롱 스노우볼...
한 70만원? 90만원쯤 쓴듯
철야하지마랬는데 새벽 4시에 저정도.. 말은 더럽게 안들어요 진짜
ㄹㅇㄹㅇ
도로스노우볼 품절이었숴.. - dc App
핫하더라
이건 또 무슨 부자련임 - dc App
부자아니야
뭘사면 저돈이 나오죠 레뷰 저건 피규어도없는기
저 뱅드링 보컬로이드 저게 1개에 10만원씩이여서... 그리고 레뷰 피규어 있습니다ㅡㅡ
@그거아닌데? 스케일호소하는 경피는 보긴했는데에
@단샤리 야이씨
굿즈에 100마넌 쓰는 개부자에 풍채좋고 떡대있는 우락부락한 사람들 5~6명이랑 술마시며 놀았다.. 무섭다
아니라고!!
인싸잖아..
인싸의 기준이 대체 뭐냐고오!!!
Doro볼 매우 귀여운
도로... 안사려고했는데 바이럴당했어
재밌겠다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이런 이벤트는 진짜 죽도록 힘들어야 더 재밌는듯
이것이 인싸식 행사.. 그리고 내가 보냈다
머무머멋!!!
결밴 부럽다 예매 성공만 했어도
이런 라이브 많이 간 사람들은 세트리스트 뻔하다고 하던데 저는 진짜 재밌게 봤었습니다. 예매가 진짜 빡쌨음
친구랑 같이 간 인싸 용서 못 함
친구가 왜!!
인싸…방붕이라고?
도로롱~
니케는 잘 가져갈게여
개오타쿠
스노우볼 좋다
아 부시로드 러브카있었구나..
새로운 먹거리입니다...
@그거아닌데? 럽폭인데 저거있는지도몰랐다 개아쉽네 2일갔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