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 갤에 이미 글 썼는데(블아갤) 피규어 관점에서도 좀 얘기해보고 싶은데 거기는 만드는 과정은 관심없을 것 같아서 여기다가 써봅니다 ㅎ..
(관심필요하다는 뜻)
sd인데 통상 넨도보다도 더 작더라. (근데 왜 가격은 똑같냐)
발판에 밀레니엄마크 그리고 싶었음.
계획은 대충 이러했는데...
1. 종이에 밀레니엄 마크를 인쇄
2.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 인쇄된 모양대로 자름
3. 마스킹 테이프만 떼내서 발판에 붙이고 도색
ㅋㅋ 나 천잰가
아 이런 씨x;
마스킹 테이프 떼는 도중에 자꾸 찢어짐;;;
후.. 그냥 종이 대충 대고 도색했다. 근데 집 와서 생각해보니 양면테이프로 하면 됐던 것 아닌??
종이 대고 대충 했더니 에어브러시 바람에 종이 흔들려서 ㅈㄴ 삐뚤빼둘함. 에라 몰라 걍 고
흰색에 대한 그림자 색을 찾는게 항상 고민이여.
블루퍼플이랑 블루에다가 꽤 밝은 회색 섞어서 했어.
ㅆㅂ 나도 보라색 그림자 써보고 싶은데 왜 내가 하면 보라색 그림자 이상하게 나오냐고. 보라색으로 하려다가 이상해서 한 번 엎었음 ㅡㅡ;;
아니 오른팔에 마스킹 샌 거 모르고 있다가 마감치고 안 거 실화? 노안 무엇??;;;
아몰랑 걍 고
앞머리 뒷머리 단차 딱딱 맞는거 좀 감동했음 ㅋㅋ
불철주야 공방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나같은 초딩때 미술학원 숙제 엄마한테 던지고 축구나 하던 사내놈도 피규어 갖고 놀게 해주시는 데칼god.. 항상 감사합니다..
이쁘게 뽑아주시는 원형사분들도 감사합니다..
아니 진짜 ㅈㄴ 조그매서 황동봉 박다가 다 부셔먹을 것 같아서 그냥 접착제 썼다
완성했다. 매번 실수도 많이 하고 약간 아쉬운 느낌은 있긴한데 일단 완성하면 기분은 좋음. ㅋㅋ 이 취미 ㅈㄴ 재밌네 ㅋㅋ
고수.
오 기엽다ㅋㅋㅋ
개고수네
몰라 걍 고 ㅋㅋㅋㅋ
농ㅋㅋㅋ
개고수추 - dc App
미친
뭐야 개고수네
개귀엽네 아리스도만듬? - dc App
원형을 할 줄 몰라서 ㅠ 원형사분들이 만들어주기를 그저 기다릴뿐... 예전에 스케일은 하나 한 적 있어. 보고 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rojectmx&no=16203706
와지리네 나도손재주만있었어도 - dc App
@ㅇㅇ 이거 이 정도 레벨은 손재주 없어도 됨 (진짜임. 진짜임. 두번 말함) 이쁜 조형은 어처피 원형사들이 만들어주는거라서 조형은 그냥 자신이 보기에 이쁜거 사면 됌 얼굴은 그냥 데칼 쓰면 왠만치 이쁘게 나옴.
@노룩치킨 색깔은 보이는 색과 적당히 비슷한 색깔의 도료 사서 스프레이로 뿌리는거라서 손재주랑 노상관. 거기서 이제 이 색깔 저 색깔 올려보면서 자기 취향에 맞게 음영주고 하면 됨. 당연히 손재주 좋으면 좋긴한데.. 눈 하나하나 붓으로 그리고, 디테일 엄청 주고 하는건 초고수의 영역이라 난 이미 포기함 ㅋㅋ 오지랖이긴 한데 한 번쯤 해보는 것도 괜찮음 ㅋㅋ 오히려 손재주보다 필요한 건 돈... (ㅆㅂ ㅈㄴ 비쌈. 공방비 키트비 하다보면 월급 녹음;;)
스프레이뿌리기 음영주기 데갈붙이기 쉽지않음ㄷㄷ 그냥 완제만사도 괜찮을듯 어짜피둘데도많지않아서 - dc App
@ㅇㅇ 광팔기 실패. ㄲㅂ ㅋㅋ. 좋게 봐줘서 고마워.
와 몸매
누오옹ㅋㅋㅋㅋㅋㅋ - dc App
누오오오옹ㅋㅋㅋㅋㅋ - dc App
오 저도 이거 시작햇음 ㅋㅋ
이 키트 단차 진짜 잘맞음 ㄹㅇ. 힐링 쌉가능. 재밌게 즐겨
미쳤네 개귀엽
졸귀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