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들으면서 봐주셈
개인적으로 드래곤볼에서 손오공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인 브로리입니다.
드볼 액피를 갑자기 구매하게 된 이유인 콩브로리
그리고 최근 발매한 ZT브로리 허접한 실력이나마 비교하면서 가지고 놀아봤습니다.
박스는 집어치우고 바로 본체부터 비교해볼게요
콩 브로리는 DKO 헤드로 교체후 찍었어요 초3는 너무 무거워서 같이 찍기 힘들더라구요
상체 가동범위는 비슷한편
근육은 zt가 도색도 되어있고 좀더 범핑되어있어서 묵직하게 느껴짐
팔꿈치 관절은 zt브로리가 진짜 미세하게 가동이 더 좋음
콩은 더 얇은 근육임에도 zt보다 덜꺾이는 느낌이 듬
뒷쪽 허리 가동도 zt가 좋음 콩 브로리는 다들 알고있는 가공법으로 상체가동을 높힐수있는데
zt는 따로 건들일거없이 가동이 넓은편
하반신 , 다리의 가동도 zt가 더 좋음
결론적으로 대부분의 가동이 zt 손을 들어줄수밖에없는데
그렇다고 단점이 없는게아님
단점 순서대로 꼽아보자면
1. 이펙트파츠 끼우기 너무 좃같음
리뷰에 없는 이유는 이펙트 파츠끼우다 숫핀 두개 깨먹고 손도 아파서 빡쳐서 집어넣어둠
쉬는날 접착제로 붙여서 아예 분리 안되게 해놓을까 싶음
2. 허리 하반신 관절 잘빠지는편
이건 단점으로도 장점으로도 볼수있는데 분리가 쉬워서 개조하거나 보강할때 편한데
포징좀 잡다가 하반신 두번 떨어져서 빡쳤음 내 부주의가 크지만 조심하길
3. 얼굴파츠 교체 개화남 + 귀걸이 존나 잘빠짐
유격 안맞아서 끼울때마다 드라이기 하거나 얼굴이나 헤드를 살짝 갈아내야할듯
그리고 귀걸이 크기가 dko헤드나 콩브로리에 비해서 큰편인데 목에 자꾸 귀걸이 걸려서 팅겨나가버림
4.팔짱 파츠 헐렁해서 끼우기 힘듬
이건 내거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팔짱 제대로 끼려고 고생좀했음
5. 단점 까지로는 말 못하겠는데 콩에 비해서
발바닥과 고관절은 조금 느슨한편 바니쉬 발라서 보강좀 해서 튼튼하게 해줘야할듯
덩치 큰 액피다 보니 뻑뻑한 정도가 좋을거같은






둘다 이뻐서 추천드릴만 합니당
커스텀 헤드 나온다면 무조건 zt 브로리를 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데
콩도 콩나름의 맛이 있어서 돈 되시면 둘다사세여 


브로리데스
도모 브로리상
내눈엔 콩이 더이쁜거같음 ㅠ 피부가 하애서 zt는 너무 누렁쓰ㅠ
콩이 극장판 느낌이 나고 zt는 만화판으로 브로리가 나왔다면 저렇게 나왔을듯한 둘다 감성을 느낄수있는 포인트가 있어여
통관업체 좆같은데 걸려서 크리스마스 지나고 받을거 같음
개추
리뷰 잘봤어여 콩 초3은 진짜 10간지네여....
초3 헤드는 콩도 꽤나 이쁜거같음 저거 말고 앞머리 길게 양쪽에 나있는 버전도있는데 그건 못찍었네용
덩치 진짜 개크네 ㅋㅋㅋ - dc App
결전공 어깨에 전설공 올려두면 키가 비슷해여
이쁘긴 zt가 이쁘네 콩은 약간 만화 느낌 - dc App
둘다 이쁘긴한데 취향 차이에 맞춰서 사면댈듯 갠적으론 초록머리로zt 가지고싶네
리뷰 ㄱㅅ ㄱㅅ - dc App
카카로트 아들은 귀여우냐
카카롯또!!!
우웅!
우웅우우웅우웅!!
Zt가 더 사악하게 생겨서 좋다 ㅋㅋㅋ 리뷰 ㅊㅊㅊ
말상이긴한데 소리치는게 맛있음
@접합선파먹기장인 브로리는 원래 좀 말상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