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뷰는 24.1 어나더와 같이 진행함ㅇㅇ
이때쯤이 배식이 나와서 한창할때니깐,
2개만드는데 거의 3개월을 잡아먹어버림,,,,
이상하게 일반 탱크의 목부분이 너무 잘빠져서
몸통하고 이어주는 부분에 순접질하다가 이게 저 어깨죽지 부분에 흘러들어감.
결국 뜨신물로 정궜다가 힘줘서 뜯어냄.
그래서 그런가 얼마 못가 헐렁해져버려서, 어깨 이어주는 부품을 교체함.
문제는 위의 과정을 고치다보니 어깨죽지의 구멍이 넓어져서 다시 순접코팅을 해야해씀,,,,,
원래 컨셉은 토르였음.
문제는 적당한 부품이 없는 것과,
생각해보니 깔맞춤 도색을 해야한다는 것.
결국 정당히 타협하여 메가미 부품들로만 무장을 진행함.
하기 사진부터는 색도 나름 맞춘 상태.
만지다보니 등의 행거가 은근 잘빠져,
위 아래 행거를 이어주면서 허리를 지탱해 줄겸 위 사진의 금색 척추를 붙여주었다.
실물로는 색감이 그리 정신없지 않은데, 사진상으론 뭔가 색이 정신없어보이는게 아쉬울 따름.
그렇다고 도색하기엔 일이 너무 커질것 같아, 그리고 실물로는 나름 만족스러워 이 선에서 무광칠 예정.
ㅡ 메가미가 처음 나올때쯤
한창 코로나 개지랄나있을때쯤엔 정말 하늘의 별따기였던 물건.
아니, 정확히는 충분히 가질 수 있었는데, 첫 인상이 내 스타일이 아니여서 예약을 아마 취소했던 걸로 기억.
그리고 몇년후에 재판때 초판 예약을 하였음.
아무튼 이제서는 초판본도 은근 구하기 쉬워진, 코토의 국밥이 되버린 제품군.
그리고 이제서야 제품군의 컨셉인 조합하고 논다는 것이 빛을 본다.
ㅡ 메가미의 장점과 탱크의 장점
모두가 본 제품을 메가미 탑으로 만들어준 것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론 버스터돌의 탑이 팔라딘이라 생각하는데,
객관적으론 탱크가 탑이 맞다.
ㅡ요즘 푸니모후가 많이 치고 올라와서 메가미 탑이라고 하기엔 살짝 애매하긴하다.ㅡ
버스터돌은 모두가 알다싶이, 상당한 소체 레벨에 비해 무장이 살짝 시발창이 나있다.
추후의 무장개조를 노렸다고 하기에도 뭔가 이게 맞나 싶을 정도.
하지만 탱크만큼은 달랐던 것이,
확실한 컨셉과 이를 따라오는 확실한 무장이 있다.
무장뿐만이 아니라 외형적인 부분도 유달리 독특하다.
선명한 얼굴에 확실한 표정 그리고 걸프라에 은근 없는 단발머리까지.
어떤 캐릭터인지 보이면서 뭐하나 빠짐 없는 외모와 성능.
유달리 버스터돌들이 외모를 성능으로 쓰는데,
탱크는 양심껏 소심껏 그 모두를 챙겼다.
ㅡ단점을 굳이 뽑자면 단발머리?
원랜 단점으로 몸통과 목부분의 이음파츠를 들려고 했는데, 이번이 운이 안좋아서 그렇지, 다른 사람들은 문제도 없고 해결하기에도 쉬운 부분이여서 뭐라고 하기엔 애매했음.
쨋든, 난 단점을 단발머리
더 정확히 말하자면 초코송이 머리를 꼽음.
이게 진짜 개인적인 이유인데, 자꾸 보면 볼수록 초코송이가 생각남.
거기에 더해서 해병문학이 여기저기서 보이는데,
하필 해병초코송이를 봐버림 ㅅㅂ
분명히 얼굴이 이쁜거 맞고,
분명히 현실에서도 은근 보이는 저 초코송이 머리가 이쁘긴한데 이게 시발,,,,,,,
아 그리고 이건 버스터돌의 단점인데,
어나더와 노멀의 색상 차이가 너무 두드러짐.
자기들이 조합하라고 만들어놓았으면서 막상 조합하기엔 색상이 너무 극한이라 난이도가 너무 높다.
확실히 다른버젼을 내려면 다르게 내야하는게 맞다곤 생각하는데, 자기들이 만든 컨셉마저 힘들게 해버리는건 대체 뭔가 싶다.
ㅡ 요약, 널널할때 빛을 바라는
요즘 또 슬슬 매물 안보이기 시작하는데, 노리고 있다면 빠르게 구입하는걸 추천.
조합하기에도, 단일로 놓기에도, 그리고 개조하기에도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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