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에서 시킨 마히로 특전판
빨라야 1월 늦으면 몇달 걸릴줄 알았지만 왠일로 고아가 일찍보내줘서 올해 안에 받게되었다
박스크기는 1/4 쿼터사이즈치고는 나름 컴팩트하게 나온편
빠르게 본체샷
남자일때의 티셔츠를 입어 어깨에 흘러내리는게 꼴림포인트이다
샘플이미지처럼 입힐려면 손끝에 옷 쥐어주고 옷 매무새를 좀 다듬어줘야한다
속옷차림에 옷을 입힌거라 이런저런 한남샷이 가능 으흐흐
옷이 얇아 잘보면 팬티가 비쳐보인다
이걸 노린거면 메드코스는 2025년 피규어 꼴림상을 받아야한다
이런식으로 벗기는 연출도 가능
캐스트 오프
볼록 튀어나온 올챙이배와 앙증맞지만 확실히 암컷어필을 하는 엉덩이까지 아주 괜찮게 조형이 뽑혔다
다만 피부가 약간 경피처럼 반들반들한게 마감이 좀 아쉽게 나왔다
그래도 땀흘렸거나 살짝 오일칠했다 생각하면 꼴리니 큰 마이너스 포인트는 아닌점
특전 적용샷
티셔츠를 입으면 꼬리때문에 옷이 들려서 빤스가 살짝 보이는게 대꼴 포인트다
그리고 강제로 입힌듯한 표정이 아주 귀엽게 잘 나왔다
특전구성을 보면 알겠지만 그냥 필수요소 수준이라 아주 악랄한편
빨리 피규어 회사들이 특전구성들 전부 일반판에 넣어주도록 법이 나와야한다
마지막으로 미메요이 르말랭 이후 두번째로 사는 1/4지만 마히로도 그렇고 르말랭도 둘다 농농이들이라 박스나 본체 사이즈가 비교적 컴팩트하게 나온게 아주 좋다
전체적인 마감이 좀 아쉽지만 가격을보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고 무엇보다 조형이 아주 잘나와서 만족스러운 스케일이다
메디코스 다음작은 이리야던데 그건 옷이 별로라 아마 안사게 될듯
섹... 음...
개추
내가 페도는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