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좌측면
후면
우측면
심플하게 부품은 단 2개뿐임
연질인줄 알았는데 얘네꺼는 단단한 플라스틱임
원본(좌) / SM01(우)
원본(좌) / SM01(우)
데미지 표현이 이쁘게 들어가있고
허리띠부분의 도복이 높아지면서 보기 싫은 틈을 막아주게 되어있음.
전면
후면
좌측면
우측면
색의 이질감은 없는 수준
오히려 가만히 서있을때는 연질이 아니기 때문에
붕뜬 느낌이 없어서 보기 좋아보이기도 하는 듯
상체를 뒤로 젖혔을때
저 보기 싫은 틈이 막혀서 보기 좋아짐
왜 저렇게 짧게 했는지 반좆이 아직도 이해가 안감
옆으로 숙였을때
여기가 진짜 보기 좋아진듯
원본도 잘 조정해주면 저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틈이 보이는게 좀 그랬음
연질의 장점이자 단점
가동성에는 확실히 도움이 되지만
한자세로 오래 놔두거나 공장에서 잘못 붙여주면 붕떠서 보기 진짜 안좋음
앞으로 숙였을 때
가동의 차이가 진짜 미세하게 감소하지만
나는 저 틈 매워지는게 진짜 좋은 듯
이제 마음껏 기 모으는 포즈를 취해도 틈부분이 신경쓰이지 않아서 진짜 만족함

난 그래도 연질파츠가 좋은듯
나도 처음에 연질인줄 알았는데 경질이어서 당황함 연질에 비해서 장점이 있다는거지 나도 연질로 바뀐걸 더 선호함
틈은 둘째치고 저 븅뜨는게 제일 ㅈ같애요
접착 잘못됬거나 열때문에 말려올려가서 그럼
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