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품색
이 색이 거의 사출색이라 보면 된다
반다이 프라도 이런 색이더니
영상에서 봤을땐 이런느낌이 아녔는데
그래 이게 영상에서 본것같은 색이다
그래서 색상표를 보고
이 색을 따라가기로 함
제품이 아주 잘 나왔는데 몇가지 문제가 있으니,
내가 제일 아쉬웠던게 반다이 제품처럼
등짝에 무기 거치가 안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2.5미리 구멍을 뚫어주었다.
캐논은 구멍 깊이가 얕아서
정크박스에서 맞은 암핀을 찾아서 안쪽에서 덧대어 주었다
개틀링 옆의 사진은 백팩인데, 겉에서 봤을때 안 보이게
아랫쪽에 구멍을 뚫었음
그리고 무장들이 백팩에 연결되게
이런 마운트를 제작해 주었다.
이런느낌
제일 감동했던 기믹
만원짜리 프라에 이런 기믹이라니
도색을 했기에 뻑뻑할것 같아서
미리 구리스를 도포해 주었음
고관절 가동 기믹으로 인해
이런 덩치로 무릎앉아가 가능하다
반다이 프라 박스아트 따라하기
(먹선, 데칼, 부분도색 전)
전 무장 사열
반다이였다면 몇개는 옵션팩으로
만 오천원쯤에 팔거같은 구성을 전부다 넣어줌
게다가 도끼는 설정에도 없는데 그냥 넣어줬다.
슈로대 알파에서 빔샤벨이 있었는데
도끼가 더 잘 어울리는것 같음
소체샷
데칼은 남는거 이거저거 붙여줌
구성품은 데칼이 들어있지 않다.

빔캐논 센서는 남는 비즈를 붙여주었다.
기본 구성품의 스티커는 눈의 사각 씰이 유일하다



만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기믹과 구성품이 좋다
조립감도 도색을 안 했다면 다듬지 않아도 될 정도로 품질이 좋다.
가동에 대한 불만은 팔이 90도로 접힌다는거랑
발목가동이 심각하게 안 좋은것 두가지 정도.
외형은 리파인이 많이된걸 싫어하는 사람도
아주 만족할 정도로 잘 빠졌다.
반다이에서 리바이브로 나온거라해도 믿을정도
가격도 저럼하니 중국프라를 만들고 실망했던 토붕이가 있다면
하나 사서 만들어 본다면 아주 만족할 것이다.


잘했츄
도색맞도리네
고마워요
만원따리가 어깨 기믹보소
신기하더라
오 개멋지다 완전 헤비암즈 느낌
고마워 양산형 헤비암즈 느낌 나긴해 ㅋㅋ
이런 느낌 기체들이 조아
양산형이라 한 두개정도 더 사고싶음 ㅋㅋ
이제 저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방묑이~
정답! 리오임
이거 만들고 나니 리오도 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