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임마가 누구냐면
건담 1화에서 V작전 기체들 운송하던 츄레라이다
정직한 직육면체라 찍을게 별로읎다
본체와 등짝 등짝2
운전석파츠 바퀴 사다리정도로 분할되어있는 심플함을 자랑
근데 정가가 3000엔이다
뭐지
운좋게 삼처넌 싸게구하긴 했는데 그래도 뭐지이거
EX모델이란 뭘까
디테일업이라기에도 뭣하지만 운전석 좀 꾸며줌
나름 대형 비클이라고 144스케일 휴먼과 같이 두니 보기가 좋다
맨 윗파츠를 떼면 건캐논 운송하던 평탄한 모습도 재현가능
이러다 터지던데
그리고 사실상 임마가 발매까지 된 가장 큰 이유
상징적인 건담 대지에 서다
장면을 재현할 수 있다
그리고뭐없다
정직한 프라조립이라 바퀴가 잘 굴러간다거나 하지도 않고 그냥 그 덩어리인걸로 얘는 소임을 다했다
다시말하지만 정가 3000엔이다
뭐지
누워서 쉬었음청년 모빌슈트 하기밖에 읎다
세우면 격납고 비슷하게 쓸수도 있을거같은데
맨 윗파츠를 90° 들어올려서 요코하마 건담처럼 일어서게되는 구조였음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으면서도 원작에 그런거 없어서 머
질량병기
하필 트레일러 라서 끌고싶어짐
이런 말법적개창렬이 어디있나싶은데
막상 있으니 살아나는듯한 144 스케일감
세계관 확장적 재미
납작귀여움
등등 딱히 후회는 안되는 신기한 놈이었다
이불덮어조
잘자
몹시유용
ex모델 밀프라컨셉이라고는 하던데 육전형 건담 손이랑 코어파이터 만들어본 결과 꼭 그렇지도 않았던 - dc App
ex모델 자체가 도색, 접착이 기본으로 해서 간단한 레진프라 느낌으로 출시 하긴 했는데... 당시엔 이미 스냅타이트 색분할 사출이 기본이고 대세여서... 비도색러한테 크게 어필하지도 못했고 도색러들한테 어필 하자니 분할이나 디테일이 모자라고... 결국엔 적자나서 라인업자체가 없어졌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