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도 그 당시엔 공략도감 책 학교에서 서로 빌려보거나 직접 돌아다니면서 부딪혀보니 재미가 있었던거같음 렙 25전사 키웠었는데 배타고 크림슨도보고 어거지로 오르비스 엘나스 루디브리엄 보러가던 기억남ㅋㅋ
포켓몬 공략도 없어서 구라핑에 속기도 하고 뭐 레어한거 얻으려고 개지랄을했었제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찌라시 들어가며함ㅋㅋ
메이플 무슨 올라가는거 왜그리 도전했나싶음... 갸좆같은거
무슨퀘였던거같은데 열받으면서한듯
@밀프애호가 인내의 숲 ㅋㅋ
ㄹㅇ 메이플 가이드북 두꺼운거 막 뒤져보는 재미가 있었음
하도 돌려보니 책이 금방 해짐 ㅋㅋ
라그나로크 처음에 프론티아 하수도가서 각궁 츠루기 까진 아는데 그뒤론 아무도 몰라서 다같이 어버버한 기억나네
그 책이 있으면 ㄹㅇ 만능이 된 느낌이긴 했지.
반에서 초 인싸됨ㅋㅋ
스킬트리 모르면 좀 많이 좆같긴 했음
공략안보고 하다가 썬콜법 2차전직하고 콜드빔찍어서 접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