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맵 지도 보면 어지간한 곳은 전부 사진이 찍혀 있는 거 알 거임.
지구의 대부분의 지역의 사진을 360도 방향으로 찍어서 정교함.
모든 사물의 배치나 크기, 건물, 자동차의 종류 등으로 AI가 분석해 위치를 알아냄.
단순 위치 기반이 아닌 좌측 통행이네, 이 건물의 구조는 특정 나라에서 많이 쓰는 방법이다 이런 추론 과정도 거치고
인공위성 등으로 통상적이면 갈수없는 북한의 지역도 파악 가능함.
심해해서 사진을 찍어도 특정 가능한 해저 화산구 같은것도 있으니까 탐사에 큰 도움이 됨
구글은 나노바나나 이후 폼이 좋은듯 자본이 오픈AI보다 많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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