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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안에 공들어가있을 시절이라 네이버에 검색하는 정도로 스스로 찾아봐야하는데 블로그도 병신같은 블로그 한트럭이었고


니퍼 어디서 구하는지도 알기 어렵지 먹선펜은 어디서 파는지도 몰라서 대체용으로 카드네임펜을 추천하는 블로그도 있었슴


빔사벨도 그떈 클리어가 아니라 통짜라서 빨간사인펜으로 그으니까 너무 시뻘개서 이상하지 프라모델 전문점같은것도 뭐 그때 으른들은 알아서 찾아갔다는데 잼민이가 찾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요즘은 모형 떠나서 모르는거 있으면 AI한테 물어보면 구글링할때보다 편하게 해줘서 나태해질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