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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누구 먹으러 간거 보고 나도 오늘 다녀왔는데
여윽시 버거킹이다 싶음

버거킹 특유의 묘한 포만감이 솔직히 금방 질리긴 한데

요새 만원따리 국밥 먹기도 어려운 시대에
이 가격에 이 양이면  ㅇㅋ  쌥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