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레졸루션 모델. 2016년 3월에 런칭했고, 특징은 이미 조립되어 있는 프레임에 외장 파츠 끼우는 방식으로 나왔던 것. 다만 크기는 MG 1/100과 같은 주제에 가격은 쓸데없이 비쌌고, 라인업도 건담 발바토스, 윙 건담 제로(EW),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갓 건담까지 4종류 뿐이었지(좀 더 나온 것도 그냥 얘들 바리에이션을 한정으로 돌린 게 전부임). 지금 생각하면 왜 런칭했는지 이해할 수 없어.
파워드레드 하나는 ㅈㄴ 감사한 라인업
아 레드프레임의 팔을 엄청 큰 걸로 바꾼 거?
@Lee.2 ㅇㅇ 그거 밖에 안나왔음 중궈제 빼곤
게다가 그걸 끝으로 하레졸이 끝났으니 더 돋보였을듯.
보이지않은지오래된 - dc App
단종된지 이제 4년 됨
솔직히 비주얼 맘에 들어서 윙제로 사긴 했는데 가성비는 좋았음
ㄹㅇ?
요즘 MGEX,MG 이런거 가격 생각하면 평균보다 큰 크기+합금프레임+코팅파츠에 만엔대면 가성비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