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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 요약 있음

개빡쳐가지고 참다참다 하소연한번 해본다




아 씨발 진짜 일 좆같게도 하네 ㅋㅋ

내가 평일 일하는데 주말에 일하는애가
인사만 한거 포함 딱 두번째 만나는데

갑자기 30분동안 세워놓고

" 내가 윗대가리한테 듣고왔다 근데 니말도 들어는 보겠다
너가 알바따리인건 알겠는데 이제 한달은 하셨냐
다른A씨랑(옆에서 일하는중) 비슷하게 들어오셨는데
이게 일머리랑 센스의 문제인데 내가볼땐 둘다 없으시다
우리 웃으면서 일해야하지 않겠냐?
관리자가 다 이렇게 저렇게 관리를 해주는데
고맙게 받아들이고 감사하게 느껴야지 그분도 일하는 보람이 있지 않겠냐?
실수를 니가 했는지 남이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이건 이미 지나간 일이니까 잘잘못 따지지말고 끝내기로 하고
끝까지 확인못한건 미안하다고 생각한다고 할게 아니라
죄송하다고 일단 해라 일단 죄송하다고 사과를 박아라
B씨는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 박는다 넌 뭐냐
좋게좋게 할때 잘하자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거다 "

이지랄로 해서 지도 같은 직원인 주말알바따리고
난 평일 풀타임이고 단 두번 본 사이에
다른사람 말만 듣고 그냥 쥐잡으러 온건데
개어이털려서 사장한테 얘기함
사장도 지가 왜 나한테 그런소릴 하냐고 어이없어함

그지랄이 있었는데 평일에 같이하던 직원은
말수가 적다못해
마지막날 퇴근하며 "저 내일부터 안와요" 가
그의 마지막이었음

그리고 저 좋게좋게 가자던 여자가 같이 일하게 됨
사장 : 아맞다 ㅋㅋ; ㅈㅅ; ㅎㅎ;

근데 이여자 스타일이 지 눈밖에 난 직원은 계속 잡무 떠넘기고 유배보내놓고
일은 무조건 자기가 혼자 다 처리해야하게끔 해놓고서
(지가 아니면 손대기도 찾기도 어렵게 돼있음)

돌발퀘스트로 너 현장가서 저거 딴거 해 이러면 적응할 틈이있노? 당연히 어리버리 타지
그럼 이제 줘털어버리고

다른 직원도 이렇게 관리자랑 저 여자한테
갈리는 나 보면서 직접 욕먹는것도 아닌데 너무 스트레스받고 숨막히고 힘들다고 그만뒀음
(신입 두명 컷ㅅㅅ트/ ㅈ같아서 나도 나가려했었음)

지금 느끼고있는게
얘는 보고를 할일 있거나, 일같은 일이 있으면
다 자기가 다 가로채고 (남좋은 일 못봄)
사진같은것도 다 자기한테 보내라고 해서
싹다 자기가 보고해버림
그리고 책임소재가 좀이라도 자기한테 들어올거같으면
니손탔으니 그건 니가하라고 선그어버리고

전에 내가 사장한테 찌른게 있으니
또 잡고 지랄하면 위에 찌를거 뻔해서 그런지
눈앞에서 치워버리려고 지가 뭐 시킬때 아니면 말도 안섞으려 하고 안보이는곳으로
업무 배제시키고 유배시켜버림

무조건 자기가 다 이겨야 직성이 풀리는건지
지는 여지껏 나한테 사과나 실수인정도 없음
친근하게 대하고 다가가려고 해도
저쪽에서 ㅎ; 하고 쳐내고

심지어 지금 카톡 프사로 인내심 터질거같다고 올리고
기싸움걸고있어서 대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싸가지 진짜 엄마 뱃속에 놓고나왔나? 싶음

씨발 어지간히 좀 해야지
뭔 오타쿠 굿즈샵에서 간호사 태움질을 쳐하고싶냐?
같은 직급에 사람대 사람으로 같이 일만 잘 하면 되지
무슨 위아래를 지혼자 만들어서 감정풀이용으로 쓰고있고
인생업적이 나보다 한두달 더 오타쿠샵 일 한 새끼임?

소통도 양방향이 아닌 단방향소통임
걍 지시내리고 지 할말있을때만 하고
걔가 틀린소리를 해서 우물쭈물하면
굉장히 화난 눈치를 보임


그리고 씨발


하루에 10시간을 일을 하면 휴게시간은 줘야할거아냐
근데 상사가 "사장이 시급 1시간치 더 줄테니 휴게 없애재
님 동의?" 이러고
말 거는데 마지못해 ㅇㅇ..했지
근데 원래 그만큼 받기로 했었는데
휴게시간까지 없앴으면 더 줘야하는거 아니냐?

여기까지 그렇다고 쳐도

같이 일하는 동료도 있는데 휴게시간이 다 다르면
언제는 쉬고 안쉬는지 정도는 알려야할거 아니냐?
똥싸면서 저소리 듣고와서
동료한테 저 이제 안쉰대용.. 했더니
바로 전화와서 혹시 옆에 사람한테 말했녜서
헉 네 쉬는시간 없대서 조율할려고 말했다 이러니까
그거 무례한 행동이라고 어디가서든
쉬는시간도 남한테 말하고 다니지말라고 카톡까지 와서
면박 먹음

휴게시간을 안주는게 애초에 불법이라서
숨기려는 건 잘 알겠는데
이게 그렇게 밉게 보고 면박 줄 일이냐?

내가 이거때문에 고민이 돼가지고

그럼 다른직원 왔을때도
밥이나 쉬는거 물어볼때
점마도 휴게시간 있는지 없는지 몰라서
앗 그... 말해도 되나...
이거 실례에용 ㅠ 비밀이에욧 ㅠ 를 내가 해야하냐?

그렇게 남한테 실례인지는 궁금하면서
너 나이는 몇이고 여지껏 뭐하고 굴러먹던 년인지는 물어보고
지 나이나 지 경력같은건 안알려주냐?
서로 주고받는게 상식이고 예의 아니냐?
왜 씨발 지만 좆같게 굴어도 되고 남이 좆같아지는건 좆도아니라고 생각하는건지
이 소시오패스년들이랑 일하는게 존나게 힘들다
이래서 여자애들이랑 일하기 진짜 싫어
아 씨발 힘들다!!!


요약 :
주말년이 나한테 니 꼽더라고 태우고 쥐잡이함
평일에 같이 일하던 직원 조용하게 일하다 조용히 런함
그리고 주말년이 평일로 왔는데
내가 사장한테 찌른 전적때문에 사장도 어리둥절하고
주말년이 이제 드잡질 못하고 부글부글하는중
근데 자꾸 밑으로 보고 사람 하대하고
지맘대로 휘두루려고 하고 기싸움걸음
난 씨발 어쩌자는건지 알수가 없음

휴게시간 없이 주 70시간 이상 일함
근데 휴게시간 없앤거 동료한테
"저 이제 안쉰다" 고 말했더니 말하는게
실례라고 상식가지라고 연락와서 면박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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