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던 죄... 너무 아름다워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독차지하고, 질투하는 악의 세력들의 표적이 된 죄..... 그거 하나야.
아름답다는 이유만으로 인스타 테러를 당하고, 각종 소문에 시달리고.... 약하디 약한 갤주가 견디기엔 너무 큰 시련이었을까.... 결국 인스타를 비공으로 돌리기에 이르렀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영화 말레나가 생각나. 아름다운 장미를 시기하는 것들은 지천에 널렸지..
갤주가 이 글을 보고있다면 꼭 힘냈으면 좋겠어. 굴하지 말고 더 아름답게 빛나자. 그것만이 온전한 복수일테니.
영화 말레나... 세리님을 위한 영화같네요... 세리님 비방하던 젤리들이랑 욕정을 주체 못한 변젤들은 반성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