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오고 못생기고 수염 거뭇거뭇한 아재가 아이들 옷같은 거 입은 거 보면 좀 징그러워도 못 볼 정도는 아니고 웃기고 귀여움 왜 개그맨들 애기인척하는 개그 할 때 있잖아? 혐오스럽진 않아

근데 그 다리팔털 복슬복슬하고 못생긴 아저씨들이 섹시컨셉이랍시고 맨몸에 가터벨트, 쥬지가리개정도만 입고 고혹적인 자세 취한다고 상상해봐 토 쏠리지않아?

그래서 젤리들이 다크젤리가 되는거임 컨셉이 자꾸 선 넘어가고 나아지는 거 없고 발전이 없으니까 ㅋㅋ
토쏠린다고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