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인터넷사이트에서 세리님글을보고(디씨절대절대 아닙니다!!)

세리님이라는 존재를 알게되고 성인이된 지금까지 쭉 세리님영상을 보고있어요.

제 고등학교~20살의 추억은 세리님으로 가득 차 있답니다..
매일매일 영상을 보았어요.

언젠가 직장인이 돼서 세리님이랑도 직접만나서 케이크도 사드리고싶었는데 나쁜사람들이 세리님을 괴롭히네요..

부탁드립니다.. 우리 세리님 좀 놔주세요.

아름다운 꽃은 꺾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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