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보내는 편지마다 힘들다 우울하다 염불하네
일도 안하고 팔자좋게 카페, 맛집투어로 허송세월 보내면서
뭐가 그렇게 힘들고 지치냐
학생때부터 이어진 우울증이면 제발 정신과치료를 받고
나을 생각을 해라
뭣같이 생겨서 태어난건 불쌍하다만 그 나이면 받아들이고
현실과 타협해서 니 인생을 개척해나가던가 해야지
에휴 시바꺼 그냥 수신차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