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에 주업은 가족 출근하면 설거지하고

빨?래 같은 집안일이야

취미는 카페탐방, 맛집, 여행인데 직업 가질 생각을 안해...
돈쓰는건 또 얼마나 헤픈지 주3일 배달음식 ㅠㅠ...



동나이 남자들은 군대갔다와서 학위취득에 전공공부
취준까지 열심히 살고있는데도 자기는 뭐가 그렇게
우울한지 맨날 우울한글이나 써대는지 모르겠어ㅠㅠ


저렇게 빈둥빈둥 생각없이 살다가 나중에 나이먹고
저런애들 1인복지녜 저소득층이녜 사회가 책임저라

하면서 세금 타먹으면서 연명할거 생각하니 결국은 내

피 같은돈으로 저련?놈? 먹여살리는 거구나 싶어... 내가 왜 저런
유기체를 부양해야하는지 퓨ㅠㅠ 이게 맞는건가?

친구는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