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갔었는데.. 오신 분들이랑 대화 중에 살짝 자기가 못 낄만한 주제 거리가 나오면 기분이 확 안좋아지고 기분이 다운되는게 느껴져서 눈치 보였음. 예를 들어 세리는 대학교 안나왔는데 대학 관련 얘기나 남자친구 관련 질문 같은 거..?
그리고 살짝 자기한테 충성을 다하지 않는 것 같은 정상인 인싸 있었는데 그 사람 싫어하는거 겁나 티났던..
하튼 좀 특이함.
다른 후기 말대로 덩치가 왁! 큰건 아니고 근육이 엄청 많은 스타일? 주변에서 쉽게 볼만한 스탈은 아니고.
그래도 아기자기한거 좋아하고 그런거 보면 천상여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