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 정도 피지컬이면 백에 구십은 방구석 히키코모리되거나 사회부적응자가 될텐데, 그냥 사회의 시선들 전부 차단하고 재미있게 사는 모습 보고 남의 시선에 목메어 스스로 코르셋 조이던 내 모습과 생각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하게 되네요. 저 꼬라지로도 잘 다니는데 저도 제 하고 싶은대로 다니려구요. 가령 밖에서 병나발 불고 다닌다거나 아무 여자 캣콜링하는 듯한 모습들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