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타임에 생파 갔다온 젤린데요,
세리님이 물도 안주시고 앞에 햄버거랑 오감자는 덜렁 놓여있고
배도 고프고 가봐야해서 어쩔 수 없이 5시쯤에 나왔는데,
블로그 글 보니 치우는거 안도와주고 갔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니 정말 속상하네요.
곧 블젤로 변할지도 모르겠어요.
세리님이 물도 안주시고 앞에 햄버거랑 오감자는 덜렁 놓여있고
배도 고프고 가봐야해서 어쩔 수 없이 5시쯤에 나왔는데,
블로그 글 보니 치우는거 안도와주고 갔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니 정말 속상하네요.
곧 블젤로 변할지도 모르겠어요.
와.. 언제나 저격으로 끝나호용
이번애도 블로그에 한 3분인가 저격하셨더라구요..
갤에다 이러지 말고 블로그 댓글 남기시긔 ㅋㅋ
세리님이 아마 바로 칼삭하실거에요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