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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타임에 생파 갔다온 젤린데요,
세리님이 물도 안주시고 앞에 햄버거랑 오감자는 덜렁 놓여있고
배도 고프고 가봐야해서 어쩔 수 없이 5시쯤에 나왔는데,
블로그 글 보니 치우는거 안도와주고 갔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니 정말 속상하네요.
곧 블젤로 변할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