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나마 세리님 응원했는데
세리님한테 100원도 쓰기 싫은 제 자신을 마주했어요
그렇다고해서 세리님한테 얻어먹기도 싫어요 감히제가?!
그냥 이렇게 멀리서나마 영혼 보내기로 소소하게 축하해드릴게요
이것도 블젤이라면 블젤인거로 받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