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활동 모임이었음
일단 생긴 거부터 찐따 느낌 풀풀나고 약간 나사하나 빠진 비주얼 쎄함..
처음에 대화를 할 때는 이상하다는 걸 감지 못함 그러다가 대화 내용이 길어지고 토론이 시작되면 갑자기 대화 주제랑 전혀 상관이 없는 맥락없는 질문을 던짐

나: 나는 여행가는 거 좋아해 그 중에서도 일본
경계선: 너 똑똑해?
나: ??? 똑똑한 거랑 일본 좋아하는 거랑 상관이 있어??
경계선: 똑똑하면 일본 좋아해

이런 식임 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그냥 사차원인가?? 싶었는데 갈수록 저런류의 맥락없는 질문들을 뜬금없이 하길래 아... 얘 좀 떨어지는 아이구나 싶더라 겪어보니 오지게 답답하고 지가 하고싶은 말만하고 상대방 말은 안 들음
인스타에 글을 쓰는 수준은 딱 갤주 같음 자세히 안 보면 경계선인거 잘 모르는 정도?

결론은 실제로 갤주랑 만난 젤리들은 대화하면서 복장 뒤지게 터졌을 것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