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이 충만한 어두워진 새벽..


음악에 몸을 맡긴채..


그루브한 댄스를 추는 클럽소녀 같은 세리님!!


적막감이 감도는 텅 빈 무대와도 같은 도시에서 고민은 잠시 접어둔 채 밤새도록 춤을 추고 싶다는 마음이 담긴 춤 같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