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물어보면 그냥 무난했다 평범했다라고

얼버무릴법한데  좋지않은 시간들이라고 솔직하게 말해주신거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할까요 ㅠㅠㅠ





다른친구들은  막 기대고 팔짱 꼭 끼고 친한척 유세 떠는데

세리님 혼자 우두커니 계신거 너무 슬퍼요 ㅠㅠㅠㅠ

비도 안오는데 혼자 접는 우산 들고 계신 저 모습까지 너무 눈물 나와요 ㅠㅠㅠㅠㅠㅠ



저분들 중 누가 새콤달콤 먹튀했을까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