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자는 외모가 인생의 9할은 된다고봐야하는데




못생긴걸 넘어서 심지어


얼굴도 웬만한 머리큰 남자보다 크고


팔다리도 무슨 기형같고




성형기술이 발달했다지만


그것도 머리 작고 평평해야 가능한거지




아니면 차라리 무슨 지능장애나 남들보다 모자라서


원하는 욕구의 선이 일반인들과 다르다면


자기만의 행복한 세상 속에서라도 살수있을텐데





화장이나 스타일링 하는거보면


자기도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미의 기준이 분명히 있고

 

인스타나 유튜브 하는거


자기도 남들처럼 예쁘고싶고 사랑받고 싶은건데


그게 '불가능'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태어남




이게 저주가 아니면 뭐냐


누가 자꾸 디시 갤마다


저 사람 사진 뿌리고다녀서 강제로 알게됐는데


배리나처럼 심보가 나쁘고 악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사람도 아니라서


뭐라 못하겠고..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