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라고 하니
볼따구는 점점
시뻘겋게 60년대 화장인줄


몸에 맞지도 않는 여성스러운 옷 입느라
툭 튀어나온 뱃살에

마라톤선수 뺨치는 다리근육
치명적인척 하는 표정은 덤

제 사촌동생 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