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에서 여자역도 금메달 쟁취
작은 키와 작은 손 그리고 훌륭하게 갈라지는 허벅지 근육의 조화로 '역도요정'이라는 수식어가 붙음
경기후 기자가 근육의 비결을 물었는데 "타고났어호용"이라고 대답해서 각종 커뮤니티 뒤집어짐
인천공항 귀국 인터뷰에서 기자들의 질문 맥락파악 못하고 호용용..하며 개구기 웃음만 연신 짓는데 그 모습마저도 금메달리스트의 귀여운 면모라고 좋게 봐줌
나혼산 전격섭외 <역도요정의 요정같은 하루>편 방영되는데
덩치와 상반되는 아기자기한 취향으로 반전매력이라고 또 난리남
메달딴 바로 다음달부터 세금 안떼고 수령가능한 올림픽 연금 죽을때까지 받으며
한국역도계에 한 획 그음
+어머니 출신이 중국이라는게 알려지며 중국국대 선택안하고 한국국대 선택한거에 대해 국뽕 가산점까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