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하는 사장이 협찬업체에 맞겨서 홍보할려고하는데 이런 듣도보도 못한 기괴한 생명체가 1만따리 인플루언서라고 공짜에 미쳐서 본인 가게에 방문하면 가슴 찢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