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거 멀쩡하고 몸 건강한데도 허구언날 부모 원망 사회 원망 만 하면서 방구석 폐인으로 지내는 인간들도 쌔고 쌨는데 어찌됐건 사회랑 계속 소통하려고 노력하잖아.
이거 진심 대단하다고 생각함..
관련 업종 종사하는데 1. 죽는다고 지랄하거나 2. 부모가 날 이렇게 낳아놨으니 부모가 책임지라고 지랄하거나 아니면 3. 나이 처먹을 만큼 처먹고 학창시절 왕따당한 상처 핑계 대면서 지랄하거나 4. 이상한 남자 만나서 신불자되고 애까지 싸지른 다음 친정으로 기어들어오는 등등의 케이스를 하도 많이 봐서 그런가
내가 부모라면 걍 소소하게 본인 용돈 벌이 하면서 밖에 나가서 친구 만나고 집에서 가족들이랑 같이 식사하고 tv보고 이정도만 해줘도 감사할 거 같음.
관련업종이면 머야..?
사회복지 쪽일듯
세리는 효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