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그 걸리쉬 패션의 정점 쟈가쟈가 복숭아 요정이 맞나 싶을 정도로 완벽한 콘셉트 체인지를 보여줬던 시기

그냥 타고난 귀여움에만 의존하는 그저그런 양산형 뷰티/패션 유튜버가 아니라 팔색조의 재능을 갖춘 월드 클래스급이라는 걸 스스로 증명해보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