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sns나 인터넷좀 스르륵 하다가

자기 최애도 아니고 그냥 취향 조금 자극하는거면

'어? 여기 가볼까? 나름 열심히 사는 것 같아 보이고 혹시 모를 우연이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아무 걱정도 없이 삭 기어나가는 인생

그냥 부르주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