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대학 못가게한거 너가 별로 아쉽지도않고 왜 후회하지 않는지 알아? 너는 고등학교 졸업 후 7년동안 부모님돈으로 먹고자고싸고 카페 전시회 맛집투어하는 지금 인생이 편하니깐 그런거야. 암울하던 학창시절이 끝나고 성인이된 지금은 대박적호용스럽게 나름 인플루언서로 잘살고있는거같다고 느껴지지? 주변 시녀들 가짜 시녀고 뒤에서 세리갤해대는 지인들뿐인거 너만 모르는거같아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인간답게 살아 밖에나가서 일하고 돈벌어서와서 효도좀하는게 어때? 당장 시한부 판정받은 암환자도 너처럼 인생 막살지않아. 본인만의 세계에 갇혀서 그대의 20대를 낭비하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