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말걸어주지않고 칭찬받아본적은 당연히 없는 사춘기 은따시절 세리님에게 장혜도우미 한분이 돌봄반친구들 한테 선심쓰듯 겨우겨우 찾아낸 스몰톡 주제가 작은손이였을거같아효옹 도우미분은 차마 발톱같은 손이 예쁘다는 말은 못하고 작다고만 했을뿐인데 세리공주 세계관에있는 세리님는 칭찬인줄알고 27년동안 쟈가쟈가패티쉬를 어필하고 계신거같네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