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유투브를 보고서 세리라는 인물을 본다면 전략적으로 잘못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결국 두가지 전략으로 갈 수 밖에 없다.


(1) 지금 컨셉(여자 인플루언서)으로 유튜브를 계속한다면 댓글창을 열어서 대형유투버가 되거나


(2) 꾸밈, 화장, 염색, 문신 등 모두 하지않고 머리도 짧고 단정한 스타일로 가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거나

>> 머리감기와 샤워하기 등으로 냄새만 나지 않으면 된다. 무색무취전략

>> 외모는 어쩔 수 없어도 운동이라도 해서 전체적으로 살이라도 줄어야 한다. 배달음식은 줄어야 한다.


둘 중 하나로 가야한다고 본다.


유투브를 본다면 싫다는 생각보다는 전략적으로 잘못 행동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취업을 못하더라도 쿠팡이라도 뛰던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프리터족으로 살아도 딱히 문제는 없을 것이다.


지금 이대로 계속간다면 부천BJ들과 다를바 없게 될 것이다.


위에서 어느 쪽을 택하든 문신과 배달음식은 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