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우리 요정님은 너~~무 순수해서 손만 잡고 끝나는 귀엽고 간질간질?한 사랑 얘기 쓰실 줄 알았는데 갑자기 주인공에 본인 이입시켜서 입술을 삼키고 침대로 끌고 가고 ㅠ 요정님의 순수한 욕정을 보니 너무 소름돋네요ㅠㅠ
침대로 끌고가고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