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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월 1300번타고 가셨군요!

저도 출근할때마다 타고다니는데 실물영접 기원합니다~!


번외로 중딩때 의정부메이크업 시절 전철에서 실제로 뵀는데 옆에있던 친구가 눈치없이 험담을 하더라고요ㅜㅜ사람들 시선 많이 의식했던 시기라 고개 푹 숙여 핸드폰만 들여다봤던 모습이 눈에서 잊혀지지가 않아호용..안쓰럽고 귀여운 우리 셀님..지금은 자존감 회복하신 거 같아 이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