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노후에 해라도 끼치지 않을망정

부모님 용돈 받아서 아무렇게나 쓰는 내 친구 보면 

너무 한심하고 화가나 

그러면서도 내 도파민 채우려고 자꾸 친구피드 찾아보고 

그 친구가 떠드는 말들 놓치고 싶지 않아져...

이런 나.... 너무 나쁜걸까....


(순수한 고민 상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