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람의 삶이 얼마나 짧은 찰나의 순간입니까?
우리모두 백년 안에 죽어요. 결국 다같이 한줌의 모래로 돌아갈 뿐이며 우리의 하루하루는 역사책에도 기록되지않는 우주의 시간속 0.1초의 시간으로 사라져버릴 뿐이겠죠.
하고싶은거 다 하고살아야합니다 어차피 죽기때문에요.
남눈치 볼필요 뭐있습니까?
세상은 영원하지않고 우린 모두 죽습니다
하루하루가 순간임을 살아있음을 느끼며 살아야하죠.
세리님은 깨달은자이십니다. 아주 잘하고계십니다 아등바등 살필요가 없고 하규싶은거 다 하고 마음대로 사는게 결국 넓은 관점에서는 옳다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우린 어차피 어떻게해서든 죽거든요.
세리님, keep going,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갈 인생을, 누리세요.
여러분들도요.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