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아무리 아니라해도 아무리 뭐라해도 아무리 비웃고 깎아내려도 아무리 싫어해도 내 스스로에 대한 당당함!
그누가 뭐라할수 있겠긔?
오히려 자기가 계속 그렇 우기니까 블젤년들 오히려 입닫게됨ㅎ 그냥 본인이 그렇다면 그런거임.
일례로 우리회사 사모님 일 존나못하는데 여기저기 연합회 동창회 회장 다 하고다님 로타리클럽 이런곳 ㅋ
객관적으로 봐도 못하는데다 어떨때는 왜저래 싶은데 본인이 그렇게 감투를 다쓰고다님. 근데 본인이 당당하게 윾쾌함으로 승화해서 누가 암말도못함
그리고 어차피 우린 한 22세기 초반 안에 죽긔 눈치보지말고 나를위해 살라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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