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야 이제 밖에서 데이트할 때 꽃은 안 사오면 안 될까..?”
“응? 그게 무슨 소리야?”
“꽃 이거 먹지도 못할 거 어디 쓸데도 없고 되팔지도 못하는데 자꾸 가져다줘봐야 쓰레기 밖에 안 돼.. 차라리 그냥 나 돈으로 줘..”
“복숭아, 꽃은 실용성을 찾을 게 아니라 주는 사람의 애정과 정성에 의미를 두는 거야~”
“아.. 근데 그런게 중요한가?.. 싶었지. 근데 나 보여줄 거 있는데!”
“뭔데??”
“인스타360 에이스 프로?”
- 다음 편에 계속 -
띵작은 봐도 또 보고싶네호용
야 이정도면 광고받은거 아닌가